이세상에서 불필요하게 공기를 들이키는 진상들아 잘 들어라!
이세상 혼자사는거 아닌데...ㅆ ㅂ 솔직히 니들이 그렇게 잘난건 아니잖냐?
사실 니들이나 우리들이나 박봉에 시달리며 쩔쩔매는건 똑같잖아?
근데...아니 그래서 ㅆ ㅂ 직장서 당한거 풀라고 여기오는거니?
그래서 니들 조카 자식 사촌 뻘되는 애들 땀 뻘뻘흘리면서 일하는데 와가지고는
그 진상을 피우고는 후련하다는 표정으로 사라지니?
니들이 성기같은 마음에 아무나 붙잡고 ㅈ ㅣ 랄 털고 사라지면 니들은 시원하지?
아주 시원해서 후련하고 미소가 면상을 뒤덮지? 10년막힌 똥꼬가 확열리며 변비가 해결되지?
그거아니? 니들이 그렇게 진상을 피워대는 '아무나'라는 사람은 니들이 후련한 표정으로 사라지면
두눈에서 눈물이 폭포처럼 흐른다는거.....
근데 더욱 성기같은건 눈물이 흐르고 흘러도 그런거 이해해주는 사람 아무도 없다는거...
그래서 안구에 습기가 너무나 차서 앞이 안보여도 다시 땀 뻘뻘 흘리며 일해야 한다는거...
나중에 니들이 자식이 나이먹고 돈벌겠다고 회사 막내로 들어가서 비리비리하게 일하는데
니들이랑 또옥같은 것들한테 니들이 한것처럼 또옥같이 당하고와서 징징대면
니들은 어쩔껀데?
니 자식색휘랑 같이 그인간 욕할꺼지? 그지?
니가 했던 그 진상은 기억도 못한채...
니 진상으로인해 가슴에 피멍이 들었던 그 수많은 사람들은 기억도 못한채
니 아들한테 진상을피운 너랑 똑같은 사람한테 욕을 할꺼니?
생긴건 조낸 나이들어보이게 생겼는데 하는짓은 웨 그따구니?
어렸을때 가지치기 잘못해서 쏴가지까지 같이 잘라버렸니?
화장실에서 똥싸면 똥은 안나오고 개념만 배출되니?
오늘도 난 보았다...
니들의 그 이유없는 진상...
그래 ㅅ ㅂ 솔직히 이유가 없지는 않지...니들도 모가지위에있는 동그란 그게 데코레이션은 아닌지
이유는 만들어서 진상을 피우더라...
'맛이도없는 이딴걸 팝니까?'
'이런 사용도 못하는걸 팝니까?'
'이런 상한걸 팝니까?'
맛 가격 필요없으니깐 무조건 싼거 달래서 제일 싼거로 골라줬고
꼭 설명서 읽어보고 설치하시고 정못하시겠으면 우리가 직접가서 설치해준다고 말씀드렸고
사간지 일주일이 지나서야 상했다고 가져오고...
웃기지? 어느 개념없는 초딩들의 개그 퍼포먼스같지? 그지?
근데 더 웃긴건 이게 대한민국 필수교육과정 전부 이수하고
동내에서 지식있고 교양있으신 그런 분들이 하는짓이라는거지...
요즘 젊은이들 예의를 모른다고?
그래서 그렇게 늙으신 당신들은 경우를 모르시나요?
그래서 그렇게 젊은이들 일하는데 와서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이유가 없으면 직접 만들어서는 젊은이들 욕을 하시나요?
역경의 70~80년대....가난한 우리나라는 일으켜세운 당신들..
가난의 나라에서 살만한 나라로 만들어준 당신들...
그덕에 잘먹고 잘사는 우리들...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을 존경해야 하나?
난 어른같지않은...인간같지도않은 당신들을 어른이라고 꼬박꼬박 존댓말쓰고
노약자석있으면 비켜주고 길가면 길터주고 무거운거들면 무거운거 들어주는
우리 젊은이들이 더욱더 위대하고 존경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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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하면서 하도 눈꼴시려운걸 마니봐서 그냥 끄적여 봅니다...
평소에도 보긴 보지만 오늘은 날인지 참 지독한거 참 많이도 봤죠...
제일도 아닌데 제가 더욱더 화가날만큼요...저는 정의의 사도도 아닌데 말이죠...ㅋㅋ
물론 아닌분들도 있고 아닌놈들도 있겠지만..
제가 매일매일 보는 관점에서는 저렇네요..
언제쯤 이세상은 아름다워 질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