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군대에 갔으니까 이번달로 7개월째네요
저희는 사귄지 1년 4개월째 접어들고있어요.. 좀있음 500일이구요
남친을 넘 사랑했기에 군대에 보내기 시렀지만 남자라면 한번쯤은 군대에 가야되기때문에ㅠ
저두 남친을 군대에 보내야만했죠 첨엔 넘 힘들어서 웃는날보다 우는날이 더 많고
그랬는데.... 요즘은 예전만큼은 힘든게 덜한거 같기도하고 많이 좋아졌어요
남친의 대한 그리움이 더 커지긴 했지만^^
근데 요즘 저에게 대쉬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같은과 오빤데.. 제 남친이 군대간거 알고있구요
짐 저한테 대쉬하는 오빠는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는군뇨
그 오빠가 저한테 무척 잘해요 잘 챙겨주기도하고.. 저희과 애들은 오빠랑 저랑 잘어울린다고
부축이기도하구요.. 그래서 요즘 많이 고민이 된답니다..
이를 어찌해야좋을지.. 군대간 남친한테 미안하기도하고 군대간 남친을 좋아하는건 사실이지만...
저두 요즘 외로운지라.. 제 옆에 있는사람이 잘해주니까 또 그쪽으로 마음이 조금씩 치우치는거 같기
도하구요...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참고로 군대간 남친이랑 데쉬하는 오빠 둘다 A형이구요
군대간 남친은 표현은 잘 못하지만 지금까지 속 안썩이고 꼬박꼬박 전화 잘해주고 착해요..
그 오빠는 다정다감한편이구요 아무래도 오빠니까 믿음이 가는부분이 있지만.....
짐 무척 고민이 된답니다 ㅠㅠ 해결책좀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