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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차 안에서 뜨거운...

어익후 |2006.09.28 12:21
조회 45,169 |추천 0

 

 

여우야 뭐하니 보고 아주 침을 얼마나 흘렸던지..

 

너무 선정적이지 않느냐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흠흠

 

27일에 고현정의 야릇한 상상신이 등장했거든요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상상신으로 처리했는데~

 

첫날밤에 대한 상상... 아주 그냥~~ ㅎㅎ

 

아로마향이 나는 어여쁜 촛불, 와인에 장미꽃,

 

그리고 오해는 좀 있었지만 학창시절부터 마음속에 품었던 선배...

 

그와의 로맨틱한 하룻밤...

 

장미꽃에 뒤덮힌 고현정의 자태하며...

 

선배 앞에서 목욕가운을 열어젖히는 과감함~!!!

 

남자분들이라면 침 좀 흘리셨을 듯~!!

 

그 앞에 있고 싶은 심정 ㅋㅋ

 

게다가 상상장면과 함께 고현정의 독백이 성에대한

 

솔직한 심정을 담은 것 같아

 

한편으론 너무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게 다룬 것 같아

 

좋게 생각되면서도 너무 선정적이지 않나,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조금 있을 수 있겠다 생각했죠.

 

그런데 더 강적이 있었으니...

 

자동차 정사신 상상장면.. --;;

 



한강둔치의 자동차 안에서....

 

고현정의 대사가 아주 자극적이던데요~

 

그리고 이혁재의 느끼함까지~

 

또 고현정의 몸짓..

 

그러다가 걸리자 라면 먹는 척 해주는 센스~!!

 

자동차 안의 저 김 서린것 좀 보세요~~ ㅎㅎㅎ

 

뭐 암튼 과감한 도전이네요~~

 

앞으로 또 어떤 과감한 장면들이 나올지 기대도 좀 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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