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친구-순이, 친구앤-철수, 친구앤친구 -영수, 나- 정이
순이,철수,영수,정이는 음주가무에 빠쟈서 논다. 일주일에 이틀은...
순이와철수가 원해서이다. 순전히....
바퀴벌레한쌍 때문에 피보는 것은 언제나 영수와정이다. 같이 술마시다가 순이,철수가 애정표현을 해도 정이와영수는 술만 마신다.
우린 별 사이 아니었다.
영수는 자~~ㄹ~알 빠졌다. 지도 그것을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영수는 술고래다.
이 친구는 약간의 취기가 오르면 지가 먼저 팔짱끼고 어깨동무한다.
첫날에도 그랫다. 모르는 사이인데 먼저 지가.... 그날도 우리는 술을 마셨군.
두번 얼굴봤을대도 지가 먼저.... 그날도 역시 음주가무에 빠져군^^*
그 친구 술만 마시면 기분이 좋아서 원래 그런 사람이러니 제끼었다.~~
친구순이의 말에 의하면 영수가 날 좋게 생각하는 눈치인 것 같다고 한다.
네번째에는 순이와 철수의 모략에 의해 영수와 정이는 둘만 놀게 되었다.
왜냐하면 자리를 비켜 주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참고로 철수와 영수는 같은 집에 산다.
우리는 알딸딸 한 상태에 비디오방에 갔다. 영화감상을 하러^^;;
잘알 감상을 하고 있느데 영수가 느닷없이 기습키스를 감행한다.
같이 이바구를 나누었다. ^^!
비디방에 가면 안된다...
담날 맨정신에 있는 영수를 만났다. 원래가 말이 없는 편이라고 한다.
순이의 말에 의하면...
철수와 순이하고만 애기한다. 나는 상대도 않고... 기분 더러웠다.
4명이랑 또 모여앉아 밥먹고 입가심으로 술마시고 그러다가 술이 떨어져
철수와 순이가 술을 사러나갔다.
이 친구 잠자고 있는 줄 알았는데 벌떡 일어나서 그러더군.
새벽까지 잠을 못잤다고 그러면서 친근한척 하는 거야!
괜히 남의 다리위에 머리를 누으면서...손을 만지고...
뭐야! 이 인간 술만 마시면 그러는 건지? 아니면 조금은 날 생각하는 건지 감을 잡을 수 없다.
나 혼자 헛다리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누구 대답 좀 해줘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