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18살
나는 남자들의 그것을 보았다...
그 이유는 지금부터
5:00분
목욕탕으로 입장
나는 잠결에 갑자기 남탕으로 가게 되었다..
왠지 시설이 좋았다.
옷을 벗고 나는 탕으로 입수했다.
신나게 목욕을 하고 나가서 옷을 입는데 남자들입장...
이론...
갑자기 들어온 남자때문에 사우나에 들어갔다.
그리고 안에있던 표시판 "공사중"을 붙였다.
휴~~~
그렇게 1시간후 땀을 뻘뻘흘리던 나에게 좋은 소식이
사우나가 고장났다.
하지만 공사중이라고 써 있으니까
^^*
근데 이게 왠떡
우리학교 킹카들 입장..
상체도 죽이고 하체도??
이론 포경수술을 안했다.
이소식을 알려야징!!
어느순간부터 나는 남자들의 그 곳에 집중이되었다.
그리고...
울 오빠 등장...
우와!!
울오빠 몸 좋다...
울 오빠 울반 킹카와 만나서 갑자기 킹카들의 고추를 냅다 잡아당겼다.
아프겠다...
울 오빠 킹카들의 몸을 구석구석 밀어준다...
내가 밀어주고싶다...
드뎌 울오빠랑 킹카들만...
이쯤에서 나가야징...
우헬헬...
사우나의 문을 밖차고 나갔다..
남자들 놀래며
나는 얼른 밖으로 뛰쳐나갈라다가..
킹카들과 오빠에게 몸의 특징을 말한다구 했다..
그러니까 그들은 내게 복종을 했다..
그리고 학교에서 킹카들은 내게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
오리주둥이 벌려 개미 집어넣고 알 꼬집다
해석
성기 귀두 벌려 손가락 집어넣고 붕알 꼬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