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집에서 쉬고있는데
전화가 왔다.
아줌마 : "안녕하세요 KT전화국인데요, 부모님 계세요?"
나 : "(귀찮은 마음에 매우 빠른속도로)아뇨 안계시는데 무슨일이시죠?"
아줌마 : "알았다" 뚝!-_-;;;;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런식이다.
우리집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완전 짜증난다.
게다가 반말이라니-_-
이번엔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100에 전화를 했다
지네도 어디서 했는지 알 수가 없단다-_-
그래서 다시는 전화오지 않게 해달라고만 햇다
그 아줌마 누군지 알려면
내가 쓰는 하나로통신에 전화해서 어디서전화왔는지 물어봐야한단다
젠장젠장 번거로워서 또 항의하는거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