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이없는 KT 스팸전화 아줌마

푸호호 |2006.06.12 14:26
조회 178 |추천 0

오랫만에 집에서 쉬고있는데

전화가 왔다.

 

아줌마 : "안녕하세요 KT전화국인데요, 부모님 계세요?"

 

나 : "(귀찮은 마음에 매우 빠른속도로)아뇨 안계시는데 무슨일이시죠?"

 

아줌마 : "알았다"  뚝!-_-;;;;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런식이다.

우리집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완전 짜증난다.

게다가 반말이라니-_-

 

이번엔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100에 전화를 했다

지네도 어디서 했는지 알 수가 없단다-_-

 

그래서 다시는 전화오지 않게 해달라고만 햇다

그 아줌마 누군지 알려면

 

내가 쓰는 하나로통신에 전화해서 어디서전화왔는지 물어봐야한단다

젠장젠장 번거로워서 또 항의하는거 포기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