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8년차에 아이둘을 키우는 아빠 네요.
지금은 집사람과 이혼을 하고 제가 아이둘을 키우며 살고있구여
아이들은 5살 8살이며 둘다 남자에구여.......
이혼사유는 작년 6월경 집사람이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는데
8년동안 가정만 알다가 사회생활을 하니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금전적으로도 여유가생기면 서
친구들을 만나고 하다보니 친구의소개로 남자를 만나 바람을 피우게 되었고 전그때 장사를 하는관
게로 처음에는 전혀 눈치를 체지못하다가 가게를 정리하면서 모든사실을 알게 되었고
용서를 구해와 아이들을 생각해서 기회를 주엇습니다 그런데 그이후로도 또다시 남자와의 관게를 정
리하지못하고 계속 적으로 만나고있었고 또다시 집을나갓다들어왓다를 반복하엿고 이로인해 저는
정신적.물질적으로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아서 이혼을 결심하게되었고 올해초 변호사를 선임해 재판이
혼을 하였고 서류상으로 정리는 다된 상태 입니다.......
그사람으로인해 피해도 많이받앗구여 전세보증금을 가지고나가질안 나 제차와 신용카드까지 가지고
나가 차는 팔아버리고 카드는 여기저기예다 글고다니고.......등등등
이런이유로 이혼을 하고 지금 아이들과 함계 셋이서 알콩달콩 재미있게 살고 잇네여
경제적으론 그리넉넉하지못하지만 아이들만은 최선을 다해서 키우고싶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런데 8살된 큰아들여석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친구들이 너희 집엔 왜 맨날 아빠만 있고 엄마는 없
어? 라고 자꾸물어본다네요.......휴 작은아들도 가끔씩 엄마를 보고 싶다고 하구여.....
제가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아이들을 돌봐줄사람이 없어 평일엔 학원에보네고 주말엔 제가 아이들을 돌보고있거든요...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엄마에 빈자리를 많이 느끼나 보네요..
주위에서는 아이들에겐 엄마가 필요하니 한번더 집사람에게 기회를 줘서 아이들을 키우게하라고들 합
니다만 전 힘이들지만은 아이들을 사랑해주고 잘키울 마음가짐이 되어있거든여....
집사람도 아이들을 자기가 키울수없겠냐며 가끔 전화가 오구여...
요즘은 가끔 힘이들때면 아이들에게 간혹 화도 내곤하는데 과연 아이들에게 어덯게 해줘야
하는지 정말 답답하고 고민도 만이되네여 ........
아이들의 부모로써 책임을 다하고싶은데 과연 어덯게하는게 옪은 선택인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내인생을 희생하면서 살아야하는지 너무혼란하고 힘겨운 나날에 연속이네여 ,,,,, 과연 어떤선택이 모두에게 행복한 삶을 살게할수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