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모르는 번호인데 문자가 계속 옵니다.
기억나는 대로 대략 적어봅니다.
1. 모해?
2. 누나
3. 최기사 (제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4. 왜모르니 (제가 모르는 사람이라 했더니)
5. 옵하 나 심심해요->이건 3번은 왔음
6. 저기
처음에는 누구냐고 아는 사람인데 제가 기억못하나 해서 답문을 보냈는데 그게 맞장구쳐주는 꼴이 되었는지 계속 옵니다. 무시하면 될까요??? 이젠 무서우려고 합니다. 원조교제를 구하는 사람일까요?
SK텔레콤에 전화해서 신고할 수 있나요?
이 번호에서 계속 옵니다.
정말 올때마다 가슴이 뛰어요.
저번호로 모두 문자 하나씩만 보내주세요. 한꺼번에 계속 받도록 말이죠.
아 정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경찰서에 신고도 안될것 같은데... 계속 무시하는게 상책일까요? 제가 받는 고통은 어떻게 보상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