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는 또 누구지?

나그내 |2006.06.14 00:28
조회 16 |추천 0

누군지 모르것는데 토고 선수 단독으로 골 몰고 온디 한국팀 수비 두 명이 카바 허다 둘 다

넘어지드만...헌디, 토고 선수가 넘어진 두 선수 사이로 골대을 향해 강슛을 날린게 넘어졌다

반쯤 인나던 늠이 다시 뒤로 벌렁 나 자빠지드만

 

평가전때로 기억 허는디 그때 당시도 골문 앞에서 상대선수가 슛을 쏜께 피해 블드만은 혹시...

그늠이 그늠 아니가?

 

저렇게 강숏을 날리면 볼 속도가 야구 할때 투수들이 던지는 공과 속도가 맞먹는 줄 아는데

안만 근다 해도 그렇지...수비수가 볼이 무섭다고 피하면 뭘 허자는 건지?

 

더군더나 공 속도가 빨라도 상대선수와 고작 1미터 거리면 볼에 맞아도 별로 안아플건디

 

그나, 저늠의 뉴스는 프리킥에 달인이라고 이천수 띄우기에 정신이 없구만...

천수가 프리킥 찰때 차두리가 이천수가 프리킥을 잘찬다드만은...

헌디, 내가 보는 관점은 다르구만...

 

옛날에 프리킥이 달인이라도 지금은 아니다.경기중에 프리킥 차는거 보면 소가 뒤걸음

질치다 쥐 잡은 격이란 거지...

 

이렇게 생각해도 되구만...

 

천수가 한 골을 넣었지만 프리킥 잘못 차갓고 2~3골 넣을 찬스을 천수 때문에 놓쳤다

더군더나 후반엔 상대는 10명이 뛰었는디 고작 2골

 

하긴, 천수을 제껴두면 한국도 10명이라 그것밖에 볼 격차을 못 내지...

더군더나, 10명이 허면서도 속전속결 전술을 펼친 토고 선수들 대단허드만...

 

만약, 토고 11명이 후반까지 뛰고 보드카 저늠이 선수 투입을 저 따위로 했다면

지고도 남을 경기란 생각

 

저늠의 보드카는 안만 생각해도 아군이 아니라 적 같은디...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