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아직까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제남친 ..전25..남친은30 솔직히 좀 고지식한편에 O형
그러니깐 자기주장이 강하죠..자기말이 맞다고 생각하는편
왜 남자 여자 친구가 안된다는거죠??
제가머 미스코리아에 연예인처럼이뻐서 불안할꺼도아니고
쉴때 시간날때마다 남친만나는편.(부산..울산..장거리라 일주일에1번)이고그런데
그냥 친한친구들과 연락하는것마저도 싫어합니다...
대학동기..초딩동창..그렇게 이때까지 친하게 지내오던..
친구들을 그럼..다...어떻게하라는..말인지..
그리구 회사동료도...회식가는것두 시러하고 눈치보이고
제가..그렇다고..친구들과 연락을 자주 하는것도 아닌데..
왜 가끔오는 연락까지 눈치를봐야하는지..
아님 눈치보는게 당연한건지..
남자분들...악플만남기지마시고...좋은말로^^얘기해주세요..
전솔직히 친구가 너무좋거든요...힘들때 옆에서 위로도해주고
애인과는 또다른 사이잖아요...지극히 친하고 편한 동성같은..
궁금해요 님들의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