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장금이 기자입니다.
2002년과는 정말틀려진 응원문화 ..정말 눈쌀찌뿌려집니다.
열정이야 그대로이지만 거리에 난무한 쓰레기들 경기끝나고 아무대나 버려진 응원도구
머리에 피도안마른것들의 흡연 . 음주
폭주족들의 시끄러운 빠라바라바라밤 ~~
이참에 공중파카메라에 한번 잡혀보겠다는 수영복패션들
불과 4년전만해도 이런문화 아니었는데...
솔직히 축구의 수준도 떨어졌지만 응원의 수준도 떨어졌다고 보여집니다
again 2002년 4강이되는게 아니라 응원문화도 again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월드컵경기장에서 장금이기자였습니다.
모도리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