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니깐 네이트톡에 가계부들이 쏠쏠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어딘가 돈이 자꾸세는것 같아 이렇게 올려봅니다.
전 이제 21살의 직장인이구요.
몇번의 월급을 흥청망청 몇달 썼어요.ㅡㅡ
갑자기 들어온 목돈에 정신을 잠시 잃었던듯 싶어요.ㅠㅠ
이제야 정신 버뜩차리고 돈을 모으려고 했는대
정기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있어요.
정신차리기 전에 긁어버린 오디오가 십만원씩 아직도 4달을 더 갚아야 하구요...
확 질러서 바꿔버린 핸드폰 덕분에 꼬박 핸펀요금이 십만원정도 있답니다.정신차리기 전에 질러둔것들...ㅠㅠ
(원할한 연애활동과 사업활동 때문에 아무리 아껴도 특히 군대간 친구들의 수신자부담덕에
전화하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ㅠㅠ 핸펀요금을 어캐 쫌더 주릴수 없을까요?
할부금이 한 삼만얼마때 인듯 싶어요.게다가 기본료에 긴통화무료옵션 등등이 기본 사만원대?)
게다가 엄마께 드리는 용돈이 한달에 이십만원가량.....만이도 못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총 월급이 백십만원정도..(짝수와 홀수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통합적으로는 이정도).
핸펀요금 :십만원
오디오할부금:십만원
엄마용돈:이십만원
최근들어간 적금:오십만원
그럼 대강 이십만원의 생활비가 나오는데요 ...
차비도 해야대고 (한달 오만원가량)이것저것 사고도 싶고...
전 엄마가 거의 돈을 안주시고 제 월급으로 모든걸 해결해야 대거든요.
그래서 좋다구 만들었던 카드는 다 없애버리고
남친이랑도 될수있으면 여기저기 껴서 얻어먹고 얻어놀구 다니고....
덕분에 이번한달은 제가 생각한대로 꼭 지켜서 적금이 첨으로 들어가긴 하는데요
너무 무리해서 담달부턴 또 망가지는게 아닌지 염려가 앞서요.
사실 흥청망청 쓸때도 적금을 붙긴 했었는데 그때 실패한적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적금을 줄이라는 말은 삼가해주세요.
정말 모을수 있을때 모으고 싶거든요.
앞으로 삼년을 기준으로 잡고 있으니 단시간안에 많이 모으는게 목적이랍니다.
정말 제가 어캐 돈을 써야 그 이십만원 안에서 잘쓰는것인지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