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5일에 100일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21살이고 남자친구는 26살이네요
그전에는 야한말(?)한번도 안하다가 100일되니깐
나한테 이상한 말을 했습니다 차안에서 남차친구가 웃길래
왜웃냐고 하니깐 야한생각했다고합니다 물어보니 나랑 자는생각을
했따고 합니다 난 결혼하면 잘꺼라고 이상한말하지마라고
변태같다고 했습니다 그니깐 저보고 니가 이상하다 ,
남들다하는데 ,,넌왜그렇냐고
난 개방적인데 넌왜캐 보수적이냐면서 엤날 사람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암튼 그렇게 헤어질땐 아무일없이 헤어졌습니다
사건은 즉어제 ..
일하는 남자애가 얼마전에 여자랑 사귀고잇는데
그애가 여자친구랑 사귄지 3일만에 잠을 잤다고
남자친구가 말하더군요 그래서 난또 싫다
자기는 바라지도 않는다 ..이렇게 말을 하고 또 아무일없이 대수롭게 넘겼는데
집에와서 남자친구가 오늘 한번 사고칠까 ?이렇게 예기해서
장난이든진심이든 그런말하지말라고 지금까지 어떤 사람을 만났는지
모르겠지만 난그런거 싫다고 그런여자 만나는게 최선의 방법이겠따고
니말처럼난그런여자만나야겠따 나이제 그런여자 만날께 넌오래사귀고
결혼해야되는 남자만나라 난못그러겠다 미안해 안녕
내가 이남자 저남자 막자고 그런애였음 좋겠냐고
그러니 남자친구 문자 왔습니다
사귄다고그런여자가아니라나정말자기좋아하고
내옆에만두고싶은데같이잔다면넌내여자로나만의여자로
나만아는여자로확신할수있을것같아서그러너난니가도망칠것같다
단지난널내여자로만들고싶을뿐이다나만의여자로
전그래서 난 오빠좋아한다고 난 오빠 여자 맞다고
날정말 좋아하면 지켜줄수있는거 아니냐고
정말 남자가 여자 사랑하면 함부로 못대한다고
함부로 대했다간 여자가 떠나갈수 있따고 그랬습니다
남자친구의 마지막 문자는
그게아니잖아 니맘대로 생각해라 내상각은 그렇다
이렇게 끝났습니다
넘급해서 재대로 글을 못적었네요
짐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
전에도 이런문제로 남친과 한번 헤어질려고했는데요
키스하다가 남친이 가슴에 손이 와서 제가
얼굴을 떄려서ㅋㅋㅋ
어쩌다 보니 ..
암튼 그땐 잘해결됬는데
짐 이문제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
사귀면 꼭 자고 해야하나요 ?
제가작년에 이문제로 많은 생각을했지만
전아니라고생각합니다
남자친구에게 머라고설득을 시켜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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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다들이렇게 걱정해주시고 너무고맙네요ㅜ
톡까지 ㅜ 이상황을 어캐해야하나 해서
삼실언니한테 물어도보고했는데
여기서 여러사람글읽어보니깐
암튼 넘 고맙다는말밖에 ㅜ
나름대로 전아직 어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 남녀랑자는건 원치않다고생각합니다
작년부터 친구들이 남자랑 잤다 ~
이런예기할때마다 놀라고 그랬거든요
아직 머가먼지 잘몰겠습니다 ㅜ
글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런건 좀 거북하기도 하고
챙피하기도 하고요 ..
만나서 손잡고 뽀뽀하는것까진 좋은데
아직 다른건 싫은것같네요
저도이마음이 언제까지 갈지는 잘모르겠지만
나이가들면 정말 결혼할사람이라면 결혼하기전에 잠은
잘수 있따고 생각하네요
그렇다고 남여와 잠을 잔 커풀이 나쁘다는건 아니고요
서로 생각ㅇ ㅣ다르니깐요
여러분도 이쁜사랑하세요 고맙습니다 ^__^
ps
그고 가슴에 손이와서 얼굴을 때린건 세게때린게 아니라
아주 살짝 떄렸어요 글고 때린다고 말하고
때린거랍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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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꼬리말이 괭장하네요 ㅜ
아직그래도 세상에 좋으신분들이 많은것같아서
감동감동 또감동이네요 ㅜ
저도네이트톡을 자주보다가 이런일을격고
담날 회사언니에게 글올릴까 말까요 했는데
올리길 잘한것같네요
하나하나 꼬리말보면서 감동 또감동 ㅜ
글고 어느분이 제예기 보고 지어낸거라고 했는데
그건정말아닌데요 ㅜ
이런걸 지어내서 왜제가 올리는지 ㅜ
암튼 다들 넘 고맙네요
멜까지 써서 걱정해주시고 ㅜㅜ
감동의 눈물이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