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간신이 저축도 못하고 살아가는 집입니다.
애들은 날로 커가는데..
저축은 못하고 달달이 버는돈 겨우 빵고 안나고 살고있으니..
어디서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좀 조언부탁합니다.
남편월급- 2,300,000(세후)
보험- 남편(종신)- 180,000
나 (cl) - 230,000
큰애 - 30,300
작은애-49,000
큰애교육보험-100,000
친정엄마(연금)-200,000
친정엄마(암)-31,000
-------------------------- 합계 820,300
신랑용돈 -300,000
큰애 어린이집-270,000
관리비 밎 연료비-150,000
통신(전화,핸드폰.인터넷,정수기 등)-150,000
생활비- 300,000
둘째 육아비- 100,000
--------------------------------합계 1,270,000
대략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친정 엄마가 혼자계십니다.
건강도 좋은편이 못되서..어렵지만 엄마 연금과 암보험을 들어들이고 있죠..
나중에 제가 모셔야 할 형편도 안되니..
그리고 제 보험은 작년에 가입을 했는데..
너무 금액이 커서 부담이 되어죠..그런데 위 형님이 보험을 하시면서 하두 죽는 소리를 해서
마지못해 들었는데 지금 너무 힘드네요.
아이가 어려 당장 직장을 다닐 수도 없구요,,
저 이러다 우울증 걸리면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