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녘
황당한 일들...
저녘에 문자넣은게 않가더니만,
아침에 문자 왔네요
왜 똑같은걸 몇번씩 그것도 한 참 자는중에 왔느냐고......
알고보니 뭔가에러로인해서 제시간에 가야할 문자가 않가고
상대방한참 자는 시간대에 몰아서 들어가서 잠 설쳤다고하고.....
SK고객센타에선 문자사용비용은 보상해 준다는데,그럼
늦게가서 제대로 연락 않된건?
한참 자는 시간대에가서 자는사람 문자알림소리로 잠자다 깬건?
그것은 아직까지는 설정된게 없다네요.
약관상?
그럼 불필요한 시간대에 문자들어와서 잠설친 사람은?
헐......황당무지로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