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린다면, 보험회사 좋은 일 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보험요, 님께서 10년, 20년 부으실 생각도 별로 없으실거구, 결국 중도에 해지 하시게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해약환급금을 받게될텐데, 절반 이상날라가거나, 납부한 기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몇푼 받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보험회사 좋은일 시켜주는 거지요.
언니요...먹고 살라고 보험회사에 취직하신건 좋은데, 왜 가족에게 민폐끼치시는건지, 참 답답하군요.
언니하고 의 갈라놓는셈 치고 딱 잘라서 거절, 아니 해약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니두 삼성생명 하루빨리 그만두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영업할거면 첨부터 안하시는게 가족을 위해서 본인을 위해서 훨씬 낫습니다.
왜냐하면 언니처럼 영업하시다가 결국 돈을 벌구 나오는 것이 아니라 빚지고 나오게 됩니다.
쎄가 빠지게 일하고 친척, 가족, 친구들한테 안좋은 소리 들어가면서 계약했지만, 수당수수료 받아서 몇달치씩 대납해주고 나면 남는건 차비와 식대정도...그것이 계속 반복되다보면, 빚 안지고는 못베깁니다.
차라리 돈은 적어도 일반 경리사원으로 입사하시든지, 다른일을 찾으시라고 하세요.
참고로 저는 삼성화재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