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보니 톡이 되어있네요..
여러분들의 관심 정말 고맙습니다. 충고나 저에 대한 조언 그리고 여친에 대한 조언 모두 감사합니다.
일요일날 여친 만나서 그 얘기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했구요.
여친이랑 혼인신고 결혼 후 바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여친은 장난처럼 이야기했다구 그러구요. 저는 그 말에 욱해서 또 매너없이 맞장구를 쳤네요.
걱정은 고맙지만 저희들 10년 넘게 서로를 알아왔구요...나이도 30대 초반입니다.
생각없이 그런건 아니니 너무 야단은 치지 말아주세요..^^
다시한번 여러분들의 관심 감사합니다.
글은 삭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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