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의 첫날밤
영구가 어느덧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신혼 첫날 밤.....
영구는 첫날밤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몰랐다.
그래서 맹구한테 전화를 했다.
영구 : " 맹구야, 색시하고 자야 되는데 처음에 어떻게 해야 되니? "
맹구 : " 그래? 일단 다 벗겨... "
영구는 신부의 옷을 모두 벗겼다.
영구 : " 그 다음에는 ? "
맹구 : " 이 바보야 그것도 몰라! 일단 침대에 눕혀.. "
영구는 부인을 침대에 눕혔다.
영구 : " 그 다음에는..? "
맹구 : " 그냥 덥쳐.. "
그래서 영구는 덥치기 위해 신부를 향해 뛰었다.
그러자 신부가 깜짝 놀라며 살짝 피했다.
신부가 피하는 바람에 영구는 침대 모서리에 이마를 부딛혔다.
이마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다.
영구 : " 맹구야 피가나... "
맹구 : " 그래? 음 좋겠다.... 그러면 그곳을 집중적으로 계속 공략해라.. "
영구 : "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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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끊고 영구는 밤새도록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박았다.^^푸하하하
http://www.dayogi.org/?doc=bbs/gnuboard.php&bo_table=uni_board&page=1&wr_id=953 에서 가져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