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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으로 알게된 지금 남자친구.

헤헤 |2006.06.19 10:11
조회 14,455 |추천 0

하하;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되게 감사해요..;

모; 화성인일 거라는 사람들도 있고..하하

상상속의 인물과 합쳐 보이신 다는 분들도 계신데요..;

헤헤 , 솔직히 못생겼어요 ~ 헤헤;;

근데 사람이 워낙 좋고, 모 만나보진 않았지만

사람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

그래도 , 죠기 밑에 리플 보니까,

몇분계시던데요? 채팅으로 만나서 결혼한 분들, 메신져로 만나서 결혼한 분들

헤헤 , 그리고 제 남자친구 키가 173cm 구요 제가 168 cm 인데

저희 둘이 서면 제가 더 커보이겠죠..? 제가 덩치가 좀 있어서..........ㅠㅠ<요게 고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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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겐 몇일안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알게된건 인터넷 상으로 채팅하다가

여지껏 인연이 닿아서 현재 1년 넘게

알고지내고 있는데요..;

실제로 만난적은 한번도 없어요.

만나고 싶어도 제가 지금 미국에 있어서..

 

근데 저 이남자랑 몇일전부터 사귀거든요,

실제로 본적도 없고 , 앞으로 보려면 적어도 이번 겨울쯤에

볼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는데, 이 사람이 ,

언제든지 한국 오고 싶으면 말 하라고 , 많은 도움은 안되도,

조금이라도 도움 주겠다고 , (제가 돈 없어서 한국 못간다고 했거든요.)

그러구선, 2년동안 기다린다구(고등학교 졸업하려면 2년 걸리거든요. 학교를 몇년 꿇어서..;)

제 남자친구나 저나 한번도 안보고 사귄다는거 ,

솔직히 좀 웃기다는거 아는데요.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ㅎㅎㅎㅎ

근데 좋아요, 이사람 이랑 말하고 있으면 좋고 ,

내가 보고싶다고 해서 사진 올려주면 좋고 ,

야간근무 라서 아침에 일 끝나고 , 저녁에 일 나가는데

그 짧은 점심시간때1~3시 사이에 잠 자기도 부족한 시간에

억지로 나 만나려고 겜방와서 나랑 이것저것 얘기도 하고;;

 

이 남자도 저 처럼 정말 좋아서 그런걸까요?

이런거 물어보는 자체도 웃기지만..;

아침부터 이런글 올려서 죄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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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엄마친구아들|2006.06.19 10:14
실물보고 서로 놀라겠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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