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
저도 남친이 있습니다. 그 오빠의 bf라고 할정도로 친해요
근데, 지금 남친이랑 사귀기 전부터 그 오빠 좋아했습니다.
그오빠랑 영화도 보러 놀러가고 같이 밥도 먹고, 그 오빠
친구들 술자리 갈때 나도 같이 따라가고, 그오빠랑 맨날
장난치면서 티격댔거든요~ 근데 그오빠랑술마실때 항상
여자가 1~2명은 끼더라구요 -.- 그래서 이오빤 날여자로
생각안한다, 이렇게 이쁜 언니들도많은데나한테그러겠냐~
그런생각으로, 정말 가슴앓이하다가,잊어야지하는 맘으로
현남친이 사귀자거해서 사겻습니다. 그걸 알게된 그오빤 저랑
아는채도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날 그술자리에서 봣던 언니랑 사귀게 됬구요.
그걸 바라볼때마다 넘 맘이 아픕니다 -- 그언니랑 오빠가
자주 싸운다고 말할때마다 맘이 흔들리고 ....
아직도 그 오빠 좋아하는데 ,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