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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순간에도 거짓말만 하며 외면하는 XX(돈문제, 의리문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짜증이 나서 올립니다...

 

이번에 사고가 나게 되었습니다...

 

저랑 친구가 술을 먹어 다른 친구놈이 제 차를 운전을 하게되었는데...

 

그상황에서 한놈이 집에 간다고 내려달라하며 운전한 친구는 안내려 줄려고 하는 상황에서...

 

아주 천천히 악셀을 뗀상태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운전하는 친구가 내려주지 않자, 그친구는 문을 열고 있는 상태였었죠...

 

그상태에서 몇초정도 계속 대치가 되자... 친구는 천천히 가니 별일이야 하면서 뛰어내렸죠..

 

그런데 그상황에서 운전한놈도.. 설마 하면서 악셀을 밟았는데..

 

그게 교모하게 떨어지는 순간하고 맞아 떨어진겁니다...

 

그래서 떨어진 친구 응급실 가고 장난이 아니었죠...

 

병원에서 진단 결과를 아침에서야 겨우 받게 되었는데..

 

뇌출혈로 인하여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었다고 하는데.. 다행이다...

 

출혈이 더이상은 없어서 약물치료만 하면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앞으로 입원비와.. 이것저것 많이 들것같아서... 우선 걱정이었고...

 

또 이것저것 알아보니..

 

차주로서 저도 책임이 있더군요..

 

그래서 운전한 친구에게 어느정도 반반씩 해서 좀 도와드리자...

 

우선 보험처리 해볼테니깐...

 

그런식으로 했더니..

 

내가왜?? 지가 뛰어내렸는데.. 하면서 발뺌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결국은 돈낼수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그일땜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친구 병문안도 가고...

 

그런것땜에.. 몇일 회사업무 수행하며.. 몇일 조퇴하였는데..

 

분위기상.. 계속은 힘들어서.. 보험회사에 보험처리하는데.. 운전자만 있어도 된다고 하여

 

그친구로 가보라고 말했더니... 갑자기 성질을 내며 너는 왜 안오는데..

 

그러면서 내일 바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달래서 가보라 했더니...

 

알았다고 내일 면접 보니깐... 2시 이후에 가보겠다고 해서...

 

우선 맘을 놓고 있었는데..

 

다음날... 좀 기분이 찜찜하여... 또 조퇴를 하고... 제가 다른지역으로 출근을 하기 때문에...

 

그곳에서 빠져나가면서(30분거리)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디냐고 보험처리 했냐고.. 했더니..

 

역시나 아직 그 곳에 못갔다고.. 다른지역에 있다고 그러는겁니다...(1시간거리)

 

그런데.. 가던도중 (5분남은거리)에 전화를 해보니.. 거의 도착했다는 겁니다...

 

저도 5분정도 남았었죠...

 

그런데.. 도착해서 전화해보니.. 집에와서 옷갈아입었다고 곧 나간다고 그러는겁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거짓말 인거 같더군요...

 

그런상황에서도 거짓말하면서... 그런걸 보니 더이상 보고싶지가 않더군요...

 

그놈한테 먼가 댓가를 치루게 하고 싶지만.. 그냥 다친친구도 있고...

 

그냥 제가 안보면 될거 같아서... 그놈 얼마나 잘먹고 잘살런지...

 

사람들한테 시도때도 없이 거짓말 하는건 알았지만...

 

이정도 상황에서까지.. 거짓말 하는 친구...

 

정말... 용서 되나요??

 

제가 무슨말을 듣고자 하는것은 아니지만.... 너무 미칠거 같아서 올립니다...

 

횡설수설한거 같네요....

 

PS.. 그런 친구 옆에 있다면 절대 만나지 마십시요... 저처럼 됩니다...

그냥 친구관계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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