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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하고 있는건가요?

길두혁 |2006.06.19 15:29
조회 9,228 |추천 0

관심가져주시고 답글 남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저의 장래에 대한 보다 선명한 지침을 얻게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대로 현명하게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관심가져 주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

앞으로 다른분들의 아픈상처를 같이 공유하여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관심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친 오빠에게 끔찍한 몹쓸 짓을 당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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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여보슈..하...|2006.06.20 12:34
핸펀을 잠그고 다닌다라????????????????? 이거는 우울증하고 관계없는데.....딴거는 몰라도 님이 님 마눌 핸펀에 접근할 수 없다면 2000% 딴남자 있는거 확실한거 같아서....... 제 의견은 바람핀다 안핀다 라는 점이 먼저 확인이 안된 상황에서 나머지 어떠한 해결책도 도움이 안될듯합니다...장기간 바람피고 있다면 부인의 모든 행동이 절로 이해가고요(연애하면 남편이나 애들이 눈에 들어오겟어요?) 바람이 아니라면..천성이나 우울증인데.그건 님이 오히려 껴안아 주셔야할 부분인듯!!!
베플여자가|2006.06.19 16:11
자식들 위해 음식도 빨래도 집안청소도 안한다면 그런 여자랑 살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어떻게 자기가 배아파 낳은 자식 뒷바라지를 그런 식으로 하는 여자가 있나요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남편에게 정이 없고 보기 싫고 미워도 자식들 생각한다면 그런 식의 행동은 올바른 사고방식의 여자라고 볼수 없습니다.. 부디 빨리 맘 정리하시고 애들과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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