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복돌이 신랑땜에 미치겠어요...
매너없이 자꾸 이불안에서 방구를 껴요...
그리고.. 철판깔고 베시시 웃어요...
제가 한번 뀔거면 이불안에서 상관없지만.. 몇번 뀔거믄 나가서 끼라니까
이젠 한번 길게..5초동안 껴요..ㅎ
어젠 삶은계란을 맥였더니 더하드라구요..하루웬종일...--;;;
제가 정말 좀 승질나고 해서 화냈드니
사랑하면서 왜 방구냄새를 못맡냐고 자긴 내방구냄새 상관없다고.... 나도 끼라고...--;;;
근데 정말 사랑하면 방구냄새도 고소한가요?
전 역하기만 하던대..ㅠㅠ
별다르게 변비나 설사도 없고 한대 왜자꾸 방구를 마니끼는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