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너무나 사랑하는 그녀를 만났읍니다.
그래서 저흰 같이 살게 되었죠..결혼은 잠시 미루고..
같이산지 2년이 조금 안됬지만 나름데로 지지고 복고 알콩 달콩 지내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깊이알면서 조금씩 싸우기도 ...
근데 모든걸 다떠나서 전 그녀의 나쁜 버릇?이 정말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그녀는 저랑 싸우면 항상 집을 나가는 버릇이 있더라구요
너무 자주반복이 되다보니 그일로 싸움은 더커지게 되고 급기야 ..
심하게 싸우다가 그녀에게 손을 되었죠.
머가 되었든 손을 되면 나쁜것은 알지만..
그리고 한참이 지나면서 다투는 것도 줄어들고 ....
내년에 저희둘은 결혼을 하려고 계획더 잡았죠..
근데 뜻하지않게 잠깐 심하게 말다툼을 했는데..
그러고나서 아예집을 나가버렸죠..그전같으면 이삼일 이면 들어왔는데 지금은 보름이 넘어도 연락도 없고 짐도 다 놓아둔채 떠나버렸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메일을 확인했는데 그녀에게서 편지가왔더라구여.
잘있다고..그러면서 절잊을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정말 이해가 않되더라구요..
그런데 가장중요한건 그이후로 메일이 오는데..
절 잊기가 넘어려워서 힘들다고 하는군요..
꼭 그래야만 하는지 전 모르겠습니다.
전 지금도 그녀를 무작정 기다립니다..
어떠하면 좋을까요..
넘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