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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만 벌써 여섯개의 자격증을 도전하네 ㅠㅠㅠ

푸른마음 |2006.06.20 05:28
조회 466 |추천 0

전 전주 모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에요... 요새 기말고사가 내일이면 끝나는대 한개가 남았네요.... 이번학기는 참 길었어요... 방학때였죠 아버지일 도와드리고 술먹을 기회가 많았죠.. 참고로 여름에는 아버지랑 에어컨 설치하러 다니죠.. 며칠후에 또내려갈까 생각중이네요..

아버지랑 술마시고 있는대 집에서 아버지가 넌 대학교 사학년인대 자격증 하나도 안따냐 그러시더라구요..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바로 금융자격증 fp준비했죠.. 한달간 공부했는데 육십칠점이었어요.. 아쉽게 떨어졌죠.. 열받아서 일주일간 술먹고 놀았죠.. 학교가서 증권투자상담사 공부했는대 운좋게도 합격했습니다. 개강모임 갈거 다가고 그다음은 frm 시험을 봤죠 광주에서 역시 어렵더군요. 이시험도 불합격 그다음시험은 사무자동화였죠 .. 솔직히 이것은 이틀 동안 공부했는대 팔십오점 맞아서 기분좋더군요... 이번 유월달 시험 선물거래 상담사 유통관리사 봤는대 합격했을라나 모르겟네요.. 제가 세상살때 느낀것은 머리는 다별차이가 없다는것 못하는게 아니라 노력을 안한다는거 다른사람이 하는데 나라고 못할게 없다는점 포기안하면 언제가 그결과는 나타난다는것 노력은 거짓말을 안한다는거에요..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많으시겟죠... 별 보잘것 없는 학생이 오랫만에 시험도 끝나고 머리도 식힐라고 영화두편보고 맨날 읽기만 했는대 한번 올립니다. 앞으로 갈길은 멀죠.. 어차피 인생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고독한 길이죠.... 원래 저도 친구들은 무지많고 동생들도 무지 많은대 제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하고 진정한 친구는 드물죠..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로 끝낼까 합니다.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해 화장을 고친다. 사마천 사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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