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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남친..맘을 돌리구시퍼여

사랑해 |2006.06.20 20:45
조회 465 |추천 0

만난지는 이제2달 조금넘었어여 헤어진지는 일주일이됐구여

처음 만남이 좀 남들에게 말하기그렇지만 솔직히 아가씨와 손님으루 만났어여

저는 손님관리차원으루 연락처를 줬구 그 사람은 제 번호를 받으면서 `이렇게 번호줘도괜찮냐구`물어보며 갔어여 그리구 3일후쯤인가에 집에서쉬구있는데  저나가왔어여 제가 일하는곳을 짐 갈려구한다구 그래서 제가 쉰다구했어여 그러면서 잠깐 통화를 했어여 그사람 그날 저한테 술한잔하구 저날했어여  저나끊구서두 문자를 주구받았는데여 제가 조심히집에들어가라구문자를보냈더니 자꾸 문자 답변주지말래여 자기 여운남는다구 ,관심받는거같이 오해할수도있다구...

담날 문자가 왔어여 밥먹자구여 근데 솔직히 짜증났어여 그래서 문자 씹었어여 그리구 그 담날 걍 그래여 밥한끼해여 하면서 문자 주구 담날 만났어여 그날 진짜 추었거든여 먼저 도착해서 그사람오길기다렸구 얼마후 그사람도착!제가 음식을가리는게 마나서 주로 고기만 먹거든여 고기집을가는데 조은고기집으루가자구하더라구여  들어가서 소주한잔하면서 얘길하는데 자꾸 얼굴만 쳐다보는거예여 먹으면서두 !그리곤 집에가자구했더니 한잔더하자구하더라구여 그때 이미 눈치챘어여 집에 보내기시러한다구..그래서 빠에가서 맥주를먹는데 넘 어색해서 혼자 장난치면서 놀았거든여 근데 그 모습이 그 사람눈에는 이뻐보였나봐여 지루해서 빨리 집에가자구했더니 또 한잔 더하쟤여  그래서 길을걷다가 걍 아무말없이 제가 팔짱을끼구 손을잡았어여 근데 그사람 조금은 놀라면서 거부는 안하더라구여 솔직히 이미 저두 맘이 조금은 갔었어여 그러면서 잠두가치잤구 그사람만나면서 그 일은 안돼겠다시퍼 관뒀어여  칭구들한테얘기하니 저버구 미쳤다구하더라구여 그래서 헤어지자구했어여 그 사람 날 막무가내루잡았어여 그리구 저두 울었어여 그렇게 몇번을싸우면서 1달좀넘게제가 헤어지자구한게5번예여  그럴때마다 그 사람 날 잡아줬구여 도망가지말라구..솔직히 전 그사람이 언젠간 날 버릴거라는 그 생각에 맘편할수가 없었어여  그래서 솔직히얘기했어여 날 버릴거냐구 그랬더니 절대 안그런다구!그말 다 믿지는않았어여 그러다 헤어지기얼마전 자기를 어느 여자가조아한다는얘길하는거예여  걍 대수롭지얺게여겼어여 근데 어느날 핸펀 비밀번호가 바뀐거예여 그래서 왜 바궜냐구했더니 내가문자보면 화날만한 내용이있대여 장난으루 딴여자랑 야한얘기라두 나눴냐?했더니 그랬대여 그 여자랑...그때 아차!하는생각이... 자존심상해서 걍 앞으론 그러지마라 하구넘어갔어여  나중에 번호알아서 문잘보니 그여자하는말이 문자답변 넘 잘주신다  이것저것많았어여 난 아침에 출근잘하라구 문자하구 점신에 밥은 먹었는지 문자해두 답변두 잘 안주던 사람이...헤어지는날 10분전까지 통화잘했어여 술을 좀 먹었더라구여 근데 그사람 술만 먹으면 자길 데리러와라 그런말을 해여 시간이 10시였는데 그날두 데리러오래여 저희동네서 회식했다구 그래서 안간다구했어여 조금 싸우다가 갑자기 헤어지쟤여 저 당황했구 헤어지구싶냐구했더니 힘들대여 밖에두고 제가맨날 밤에 칭구들만나는게 불안하구 질투가난대여 자기보다 칭구들을 더 조아한대여 난 아닌데 몇번을 말했는데  자긴 자기만 사랑해주는사람 만나구싶대여그래서 그럼 헤어지자구했더니 자기한테 미련두없냐구묻더군여 저는 아무말 안했어여 그리구 담날 두 그 담날두 저나가없어서 저날했더니 저 이제 안만난대여  맘 정리했다구 어제까지 메신져루 제발 돌아오라구 저나를해서 울고불곻두 싫다구 못믿겠대여 내가 변한다구 잘한다구해두 전 칭구들이 더 소중해서 자긴 뒷전이라구만한여  어제 마지막 통활했는데 여자가생겼대여 어쩜 사람마이 그리쉽게돌아서는지 그여자가 그때 그여자...그여자 헤어지자구말한날 제가 데리러안간다구해서 그여자한테저나했더니 데리러왔다구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제게 정을떨치려구 그여자와 날 비교하는거예여 나한테서 받을수없는걸 그여잔 해준다구 아프다구하면 약사오구 보구싶다구하면 새볔3 4시에두 온다구 자기만 생각해서 오는 그런여잘 만날거래여 이미 그사람한테 맘이 정해졌대여 그러면서 하는말이 넌 얼굴이 이뿌니까 다른남자만날수있어  이러는거예여 솔직히 제가 그전에 한번 오빠랑 싸우구 열받아서 오빠버리구 칭구들한테 간적이있거든여 근데 자꾸 그게 생각이난데여 그리구 오빤 절 첨엔 얼굴보구 만났대여  지금 참을수없느건 그 여자한테두 나한테 했던것과똑같이대한다는것 또 언젠가는 가치 잠을잘거아닌가여?남자 만나면서 이런생각한거 첨이에여 메달리면서 이렇게버릴거면서 왜 그때 날 잡았냐구 정들기전에 헤어져주지  다시한번 기횔달라구했는데 그러게 울면서 얘기했는데 울지말라는말 ...그말 밖에 안하더라구여 그사람 저 진짜 사랑해여 정마니들었어여 기간은 짧은기간이지만 만나면서 이사람이아니면 안된다구 생각했어여

맘편해지면 연락하라구하더라구여  아프지말라구...저 맨날 밤낮을 울어여 자구만 눈물이 흘려여  근데 그사람 아무렇지암ㅎ게 지내구있을거아닌가여?저26이예여 오빤 28이구여  적은 나이두 아니구 남들두 다 싸우면서 잘 지내는데 이렇게 십게만나구헤어질나이아니잔여  하두 답답해서 여기글을/스지만 그사람 보낼수없어여 저좀 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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