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작성한글이 톡에 올랐었군요.,.,어쩐지 프로필 조회수가 많다 했습니다.
리플들을 잠시 구경중에 전에 톡에 올랐던글을 다시 별명만 바꾸어서 올린다라는 리플을 봤는데
데체 무슨 소리하시는건지?
보시다시피 21일날 제가 작성한글인데요? 좀 지대로 확인 좀 하고 답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음...몇몇분들 절 비난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그거 저 아닙니다..
친구녀석입니다..저는 리플같은거 안답니다..친구랑 같이 아이디를 공유하는데 그녀석이 장난을 치는거죠....이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는 악플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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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요즘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여름이죠..바닷가와 해변의 그녀들이 연상되는..
제 친구중에 키 188 몸무게 103킬로를 육박하는 초거구가 있습니다..
또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물렁살로 이루어져 있는 완벽한 인간맺돼지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선 인간샌드백으로 통하는 녀석입니다..
온몸 전신 하나하나가 한대 치고픈 충동을 만들게 하는 완벽한 물렁살이죠..
뚱띠들에게서 풍기는 특유의 땀냄새 있자나요..식초썩은내...이제 여름이니 더 심하죠,...
이 녀석 발냄새가 어느정도냐면.........
제가 자취를 합니다..그래서 친구들을 자주 부르는데요..몇일전 애들을 딱 불렀죠..
역시 어김없이 그녀석이 등장하더군요..일단 저는 현관문에서 그녀석을 정지시키고 신발은 현관 밖으로 잡아 던지고 화장실로 강제감금을 약 3분동안 시킵니다...그럼 지가 알아서 씻거든요..
그녀석이 지나간 자리에 냄새를 맡아보면 우리집 애완견 소피까지 목에 핏기를 세우고 짖어데는 미스터리한 체험까지 겪게 됩니다..
진짜 숨통을 차단시키고픈 충동이 생기긴 하나 특유의 인내심으로 견디곤 합니다..
저도 모르게 장판을 뜯어버리고픈 충동이 생길정도로 말이죠...일단 저는 그녀석이 온다하면 신문지를 준비합니다...적어도 않을 공간은 마련을 해주죠...
한번 장판에 냄새가 비면 하루종일 갑니다..누나까지 기겁하며 입에 거품물거든요...
오죽하면 짐승까지 고레고레 짖어될까요? 정말 요즘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