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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객의 팬들이시여

???? |2006.06.21 08:26
조회 1,657 |추천 0

생각해봅시다

 

40대방이  팬클럽방입니까?   다른 분들은 오시어도 발을 못 부치는 곳이 이곳이 되어 버렸네요

오래전부터......   가끔와서 저도 눈팅하던 곳인데,   좋으신 분들이 사라지는게 안타까왔네요!

그리고 이런 분위기에선 다른 분들이 글 쓸 엄두도 나지 않죠. 한번 다른 방을 보시죠.

뭐가 다른지요!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랫글에 리플 다신 분들 말 함부로 하지 맙시다

내가 언제 그리 천박한 상소리 까지 써가며 애기했습니까? 욕가지 하게.....

 

하도  보기 안좋아 언급했을뿐......  생각해 보라고...... 정말 넘하는 수준이네요!

 동호회 방이 있슴에도 여기서 이리하시는 이유가 팬들 때문이라면

같이 가신다면 이방이 활성화 될 듯 합니다 .  팬들 모임하는 방이 아니니까요.

 

다른 좋은 글과 생각들을 올리셨던 분도 방랑객과 그 팬들 때문에 슬쩍 사라지고

마는 경우를  수도 없이 봤지요.

 

방랑객 글외에 메달 달은 글은 어떤 분이 쓰신 방랑객이 있어 화가 나셨던 분밖께에는 없네요

좋은 글에 관심조차 안가지시니, 다른 분들이 다들 떠나는 거지요

매일 똑같은 레파토리의 글도 식상합니다.  전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라고 쓴것이니

 

방랑객님도 노여워 마시고 좀 진지하게 한번만이라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생각과 글을 나누고푼 40대의 외로운 인생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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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동감 |2006.06.21 14:14
님의 용기있는 고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여러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도배하듯이 글을 올리면 안 되겠습니다. 기존의 많은 사람들이 식상해서 떠난 것도 사실입니다. 저부터라도 여기 오면 그냥 스칩니다. 모처럼 용기있는 분의 글을 대하니 정말 반갑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베플눈팅꾼|2006.06.21 09:07
글을 접하다 보면 왠지모를 편안함과 또 하나의 나를 발견할때가 있지요...... 세상은 흘러가는대로 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님이 하시는 일이 40대 방의 흐르는 물이라면 받아 들여야하지요 하지만 누가 누구를 못오게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여러님들이 글 올리기가 너무 힘이 들어 떠나셨는데 그게 왜 방랑객님 탓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수많은 눈팅님들도 글의 흐름을 파악하시어 자기 분위기 찾아 가는것을~ 어찌 말릴수 있겠어요 랑님방의 팬님들 또한 방분위기와 그동안 쌓아온 정으로 이러지는것을 이것또한 하나의 사이버 정인데~ 님이 이걸 가지고 왈가왈부 하심 안된다고 봅니다. 만리장성 쌓기는 힘들어도 허물어지는 것은 쉽다는 것을 올 봄에 또 보았습니다. 그동안 네이트의 수많은 제약에 많은 님들이 그 동안 쌓아 놓셨던 지난날들을 접구 등을 돌린채 떠나시는 모습을 .......... 눈팅님들은 압니다. 쉽게 이룰수 있는 상황과 어려움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티시는 님들도 계시다는 것을........ 님도 더욱 분발하셔서 좋은글과 엄악 영상으로~ 우리 눈팅님들을 행복하게 해주심 좋겠습니다...........
베플이시여 이...|2006.06.21 13:39
참, 성격 까칠 허시여~ 더운 디 옆에서 자꾸 군불 때지 말고 아줌씨가 식상하지 않은 거? 새콤한 거 올려 보란 거시여~~...애기?---> 얘기....입이 삐뚤어졌음 말은 바르게 허란 거시여...떵개두 지 구역에선 한 수 먹고 드가는 디.....게판서 굵은 잔뼈 자꾸 근들지 말란 거시여~~~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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