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망할 통신사

나그네 |2006.06.22 21:37
조회 90 |추천 0

몇 칠전에 논물 대러 갓다가 핸폰을 씨궁창 물에 빠쳐 부럿제...다행히 드라이기로 말려갓고

전원이 들오고 통화도 되구만헌디, 핸드폰서 썩은내가 난다

 

어쩌거나, 핸폰이 고장 나갓고 정지 신청 했는디 기본료에 절반이 부과 된다드라고그렇지 않아도 고장나갓고 꼬라지 난디 요금 부과헌단께 불난 집에 휘발류 뿌릴 일 있나?

 

인터넷 고객센타에 고장 및 분실로 수발을 정지 시키면 수리 등을 할 수 있게 일정기간 동안은

무료로 해야 되지 않냐?고 한 소리 했드만은 그거서 오는 답변 보고 황당

 

기본료에 50%을 부과허는 것은 내 번호 회선유지와 있지도 않은 멤버십카드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정지 기간에도 요금의 50%을 부과 헌다드라고...

 

무슨 시장판서 장사 허는 자영업자도 아니고 거대 기업이란곳이 무슨 짖이냐?고 따졌드만은

저 따위 소리을...

 

고객위주로 장사을 해 처 먹는게 아니라 철처히 고객을 위하는 척 허면서 실속은 지들이 다 챙긴다

달리 근게 아니라 번호 유지 하기 위해서 요금 부과 하는건 지들이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

수발신 정지 번호는 유지 허게 허면 안되나?

 

그믄, 기본료 50%중에 번호 유지 비용과 멤버십 카드 사용 할 수 있게 했는데 멤버십 카드가 없으면

기본료 50%에서 더 깍아 줘야 허는거 아니나?

 

하물며, 정지 신청이 1년에 2번밖에 못허게 해 낫드라고...

이러면서 무슨 고객을 생각헌다고...

 

흡열귀들 주제에...

 

벌써 날이 깜깜허네...

 

다운 받은 영화나 봐야 것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