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21살...제친구 L양과 동갑,그리고 또한명의 친구는 S양인대 24살입니다,
일케 무리로 댕기지요,,~왜 24살이라 친구냐 하시는분!!! 나도 고뇬이 24살인지몰랏고 중동창이라서 근지..제가 고2때알앗지요~언니라고 부르까?햇더니 지는 친구가 좋타고해서 야야 이년아.등등 지냇죠...(참고로 고년이 제언니랑 동갑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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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L양과 작년에 임신햇지만 싸가지없는 남친때문에 지웟고...관리못한게 잘못인거 압니다..![]()
L양은 그때사귄놈이랑은 헤어졋고 저는 아직도 사귀고잇는상태입니다.
당시 임신햇을때 저랑 L양은 땅이 포싹 가라앉아블고,세상이 무너지는것보단 낳자하고 그리잘피던
담배와,술도 끊엇죠..그럴때 친구S양이 저희한테 욕하면서 비판하더군요- _-;;쌍뇬![]()
갠찮아,술담배하믄 어때~기형아 안나온대 둥등 배치고 평소처럼 지내고그랫습니다.그때 저랑 L양이
S양한테 좀 서운햇죠, 지는 죽어도 임신안한다고 피임철처히한다고.저희한테 글케 심하게 대하고
지웟을때 갠찮아 또가지믄 되지~변녀들~하믄서 글더니....
S양 고년이 4개월전부터 마법을 안하더군요..원래 여자들이 마법양이라든가 색깔보고 의심도가고 글잖아요. 고년이 둔한건지 걍 안한갑다,하고지나갓는지 ..혹시나해서 4개월뒤 그저께 테스트해보고
두줄이 나와서..하필이면 제가 사는아파트 옆에 바로 $^산부인과를 가져더군요....
친구를 위해서 갈수는잇지만 저희동네는 아줌씨들이 많아서 입으로통해 소문이 쫙~나버리는대![]()
가자고징징대니 어제 병원을 갓다왓죠.(저는 비온날 모자쓰고 긴옷만 옷입고 썬끄라스까지끼고ㅠ)
또 S양 고년이 진료실까지.초음파받는대까지 같이가자고 끌고가서 초음파로 보는대...
애기가 팔다리대가리 ...머리..;;가 다잇더군요.심장도뛰지만 아직 손가락 발가락 눈은 없구요
벌써 4개월이라더군요...병원을 나와 집에못가겟다고 해서 L양이 사는집으로 GO~
버스안에서 저한테 그럽디다.지는 애기만 봐도 징그럽고실타고 지울꺼라고 돈몇백들어도 그런다구
솔직히 철안들게보이겟지만 저랑 L양은 한번지운경험이잇기때문에 후회도마니햇고 지금도하고
애기가 너무갖고싶거든요ㅠㅠ
근대 배부른소리쳐하고잇죠. 고년이 우리욕하더니 잘되븟쬬![]()
L양집 도착하자마자 L양과전 담배를 피고 항상 그러니깐 피고근디 고년이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더니
'야.너네들 부엌에서 피고와~우리애기 기형아 나옴오또케~~~>_<'(원룸인데 주방분리가되잇슴돠)
지애기 중요하다가 집주인인 L양까지 그래버리니깐 기분도 나쁘고 그래서 얼굴 -_-로 끝까지 자리를
지켯습니다..
나랑 버스타고올동안은 지운다고 지랄하던뇬이 갑자기 돌변하니깐 기가차고 임산부만 아니믄 때려블것을....(제가 좀 다혈질입니다...)
또, 제가 인날라고 살짝 팔쪽 스쳣는대."우리애기 어뜨케 !!조심해!!!, 너 욕쓰지마.애기가 다듣잔아!"
그러는겝니다.참나,어~가없어서 진짜.기똥차고 싸다만 똥이 안나오고 ![]()
지는 임신한게 자랑이라고 그개지랄을 떠는껀지...또 축의금은 안내도된께 드럼세탁기나. 애기옷 사주랍디다.솔직히 결혼하믄 연락하기도 힘들고. 저랑 L양은 아직 학생인데 그런돈이어딧대요?!
저랑 L양은 너무 짜증나고 갖고싶어도 안생기는대 글케까지.......자랑할줄이야..
저랑 S양은 사는대랑 가까워서 먼일잇음 볼텐데.걍 L양과 짜고.애낳고 보든가 아님 결혼식때보자.
글케 짯습니다...잊을것은아닌데...안그래도 힘들어죽겟는데 S양이 그럴줄이야...몇년된친구사이
절교하고싶습니다...지입장만 생각할게아니라 저희입장도 생각해줘야되는대...
애기옷?드럼?돌아가는세탁기?안사줄껍니다. S양은 저희한테 돈한푼도안쓰고 택시비 천원,백원도
안보태는 뇬인데.머다러 해줍니까?결혼식날 들러리서주는것도 감지덕지제.글고 제가 고년 태몽까지꿨줫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주절거려봣슴돠,.제남친은 이얘기꺼낼라고한께 저나끊어블고 잠수탓습니다...![]()
죄송합니다.임산부욕하는거아닙니다...제가 기분이 좀 드러워서 어제부터 오늘~그리고몇달동안은
울면서 지새울것같습니다 ㅜ크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