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구살고 어젯밤부터 두류야구장서 자리잡을려고 일찍이 한국이 16강에 갈수있딴 기대를
업고 갔는데 경기 4시에 시작되는순간 기대를 많이했는데 결국엔 블라터-주심-선심-선수
이 인간말종 쓰레기 포백라인에 철저히 당했씁니다...
내가 보기에 대충 핸들링반칙 스위스가 3번은 한것같고 후반32분에 프라이의 골 이건 명백하게 업사이드인듯. 그런데 선심의 행동이 더 황당했습니다.. 이호 수비수몸맞고 굴절되서 프라이선수
앞으로 공온순간 선심은 업사이스 깃발을 높이 치켜들었는데 갑자기 주심이오니까 내려버리는
그런 황당스러운행동을 저질렀고 경고도 은근히 안받은사람만 줘서 유리하게하고... 아무리
블라터 피파총장이 스위스인이고 독일이 스위스홈인것같다하고 엘라손도 주심인가 이름 잘
몰겠는데 그 쓰레기같은 인간이 블라터가 개막적심판에 배정할정도로 총애가 깊다고했으니
이건 완전 각본대로 당해버렸네요... 제가 축구를 보면서 이렇게 분통터지는 경기는 이경기가
첨입니다..
아무리 우리나라가 못했다할지라도 페널터킥만 다주고 업사이드 그거만 정당하게 골로 인정하고
했더라면 아무리 못해도 2-1승리는 했는것같은데...
한국이 2002월드컵때 4강간거 일부외신에서는 홈어드밴티지 심판덕으로 4강간거아니냐카지
만 오늘경기는 정말이지 너무 심합니다....
주심 선심 다 짤라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