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에는 세계 외신들이 봐도 너무라도 자랑 스런 길거리 응원이였는데...
2006년..있어서도 않되는 일이 발생도 하고..
자기래들은 보기만 하고 치우는건 누가 치우는지도 모르고..
이런 길거리 응원이라면 없어졌음..합니다
다들 아시는 거지만서도..
방송사 텔레콤 다들 잘못이 있습니다..
그걸 주최하는것은 방송사와 텔레콤업체들이지만..
자기네 들은 장비만 치우면된다는 식...
그것만 뭐합니까? 그들 업체이 후원을 했음 끝까지 책임을 지고..
청소까지 다해야 되지 않겠습니다..
왜 죄업는 환경미화원만 해야 됩니까? 그들도 즐길수가 있습니다..
그들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하지만 길거리 응원하는 몰상한 사람들때문에 더욱더 즐기지도 못고.
왜 길거리 응원같은걸 하냐식으로 승리..무승부 그기끔을 누리기전에..실망 부터 했을겁니다.
그리고 길거리응원은 보다 좋게 해야 되는데..
승리 했다고 임산부 배에다 대한민국을 외치고..
그걸 말리는 남편에게 멱살을 잡고..
축구를 즐길라면 곱게 하던가..어린노무 자식들이 술처먹고 뭐하는 짓인지..
무슨 자기네들 안방인냥 섹스퍼퍼먼스를 하지 않나..
남의 차에다 올라서 뛰지 않나..버스에 올라가서 뛰지 않나?
이게 길거리 응원 입니까?
국가대표에만 선수 자질이 있습니까?
당연히 12번째 선수 붉은악마(응원 공식단체붉은악마가 아닌 국민입니다)에게도 자질이 있습니다.
하지만 2006년의 길거리 응원을한 12번째 선수 붉은악마..이건 진짜 사악한 악마일뿐이였습니다..
분명 저를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그건 몇몇에만 해당된다고...
그렇게만은 생각 하지 마세요 소수와 소수가 모여서 다수가 됩니다 하지만 그소수가 잘못을 한다면
그건 다수의 잘못이기도 하기때문입니다..
2010년에도 길거리 응원 하겠죠 하지만..
2006년의 수치수런, 시민의식이 꽝인 길거리응원은 없어졌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