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정말궁금해서 그럽니다
그애랑 만난건 오늘로 보름이 되었습니다
모클럽 벙개때 만난 애거든요
그사람도 싱글 나도 싱글..
사실 그애를 첫눈에 반했거든요
그래서 월드컵길거리 응원도 토고전.스위스전도 같이갔고요 내 의지도 있었지만..
그애가 나오라고해서...
이것은 중요하지않고요
저번주 찜질방에 갔어요 그기서 고백을 했답니다
가슴에 종소리가 첫사랑다음으로 너라고
사랑고백도 왠만해선 안하는데 그애만큼은 진실을 보여주고싶더라고요
그이후로 난 가슴앓이를 했답니다
눈물도 많이 흐르고... 3일지나서 지방있는 친구가 놀러 온다고 하길래..
그애랑.나 그리고 친구2명..2:2로 만나서 술도먹고 가요방도 가고 디카로 사진도 찍고그랬습니다
그애는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옷도 입고 그애가 조금 색쉬하거든요 그날따라 너무나 청순하게 입었더라고요
그친구집에서 2:2로 잤고요 아무탈없었음..그냥 손만 잡고 잤거든요...
장난치다가 뽀뽀는햇지만....ㅠㅠ 정말이상한건요..
사이버상에서 쪽지주면 답장은 안옵니다. 전화도 잘받지않고..
네이트온에서 접하면..네이트친구는 나뿐인거 알고있거든요..
그곳에 2-3간 접속하고 서로가 말안고 끊고..홈피에 글도 남기면 대답해주고
글보면 누나라고카고형이라고카고 잠자라.밥챙겨먹고.나가지말라..이런말만..
도통이해가 안가는 여자...그리고 정말 내인데 잘해줘요.. 그애집에 놀러가면..
제가 손가락 까닥안하거든요 물달라면..물주고 커피달라면 줘요...ㅠㅠ댓구도없이..
하여튼 귀찮은것은 다른친구들인데 시켜요..저인데는 안시키고...
혈액형은 안믿지만 b형 나o형 미칩니다
요즘들어 b형여자 변덕이 심한거 ㅠㅠ 조금은 횡설수설했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