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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대행 서비스 일을 하는 여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떻하죠?? |2006.06.26 15:14
조회 92,245 |추천 1

하는 일이 외부에서 하는일이다 보니 남들보다 출장을 많이 다니게 됩니다.

근데 그곳은 출장간곳도 아니였고 다음 출장까지 시간도 남고 해서 부산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지금의 여친을 만났고요

솔직히 처음 봤을때부터 첫눈에 뻑 갔습니다.

처음 본거였지만 같이간 직원들이랑 회사는 다 팽계쳐둘 정도로 푹 빠져 버렸고요..

근데 여자친구가 문자 롹인 하는걸 우연히 봤습니다 "서로 맘에 안들어도 성관계가 가능한가요?"

이게 무슨 문자인지... 그때부터 의심이 생기 더라구요

근데도 사랑이뭔지 그사람이 너무 좋아서 다 이해할수 있을거 같았 습니다.

사실 확실한것도 아니였구요... 그러다 우연히 그녀가 하던 컴퓨터를 봤는데 나파*라는 싸이트가 떠 있더라고요

싸이트 이름조차 선정적인... 사실 그냥 감만 잡고 있을때랑 실제로 알았을때랑은 느낌 무지 다르더 군요

태어나서 여자친구를 안사겨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누굴 진심으로 좋아한적도 없었는데....

애인대행싸이트..사실 어떤 건지는 자세히 모릅니다. 제가 생각하는것보다 건전한건지도 모릅니다.

수많은 직업중에 직업의 일부일수도 있고요

근데 저 가슴이 정말 많이 아픔니다. 그렇다고 물어 볼수도 없고 하지말라고 할수 도 없습니다.

집에와서 그 싸이트에 들어가 봤습니다. 저한테 준 사진이랑 똑같은 사진이 싸이트에 올라와 있더군요

""수많은 애인대행경험"" 하늘 무너지는거 같습니다. 머리 자꾸 아퍼 옵니다.

근데 사실을 다 알았는데도 그녀가 좋습니다. 사랑하고... 근데 이대로 지내면 심장이 지금이라도 터져버릴거 같습니다.

어제는 이런생각으로 집에 오다가 고속도로에서 사고까지 났습니다.

집중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누가가 정말 병신같다고 헤어지라고 쉽게 말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그러기엔 너무 사랑에 빠져 버렸고 제심장까지도 다 내어준거 같습니다.

저 사랑에 목멜만큼 어린나이도 아닌데 지금은 참으로 답답하네요... 

 

  남자가 여자와 같이 있고 싶어 하는 거짓말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미칠이아직...|2006.06.26 15:21
님의 여자친구에게 여성의류쇼핑몰을 해보라고 권유 해보느건 어떨까요?^^
베플이런..|2006.06.27 10:44
그녀가 하던 컴퓨터를 봤는데 나파*라는 싸이트가 떠 있더라고요.. 보는내내 나파x 사이트가 도대체 뭘까 고민한 사람 누르삼ㅋㅋ나만 고민한건가...? 나파x..요??ㅋ
베플참놔~~~|2006.06.27 11:03
아무리 봐도 글쓴 니가 더 정신 나가보이는데?? 어딜 봐도 그여자 외모밖에 안좋아하는듯한느낌... 그여자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무슨짓을 하는지도 모르고... 얼굴 보고 뻑가서.. 사랑한다라.... ㅡㅡ,;; 가뜩이나 지금 그따위 알바를 하는걸 알면서도 그대로 사랑한다는건 낳아준 부모님한테 죄송한짓아닌가??? 나중에 그여자 배나오고 뚱뚱해짐 차버릴 인간이네 ㅡㅡ,;; 암튼 이래서 사람은 끼리끼리 지들끼리 유유상종이란 말이있지 머리에 똥찬애들은 똥찬애들끼리... 마춰사나보네~~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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