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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가격표는 ... |2006.06.27 13:51
조회 327 |추천 0

변기에 앉아서,

샌들 끝으로 나온 발가락을 보고 있었답니다.

 

여자들이 화장실에 왜 그렇게 오래 있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

사실은 발가락 보고 있는거랍니다..^^*

 

패티규어라도 해야겠다 생각들더구만요.

그리고,

허리를 세우다가 그만,,,,,

벽에 붙은 재털이에 머리꼭지 찍혔어요..

다행히...

피는 안나지만,

오늘도 하루, 머리 잘 굴리긴 틀렸는가 싶습니다.

 

이를 닦을때,

3분 닦으면 세균 수가 안닦을 때와 비교해서,

차이가 없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먹었는데,

10분은 닦아야지 현저히 세균수가 준다는 걸 보고,

10분간 닦기 위해서,

알람까지 맞춰서 닦아 봤지만,

10분간 이닦는거 참 힘드네요..

일단은 치약이 모자라서,

치약을 두번 써야했고,

혀는 치약맛에 시달려서 얼얼하구,

팔도 슬슬 아퍼 오고,

참다 못해,

알람이 울리기 전에

헹궈 냈답니다.

다 헹구고 나서,

정리 해 놓고 나와도 알람은 안울리더군요.

시간을 보니...9분을 썼네요.

아,,,

10분 이딱는거 정말 어렵따..

 

다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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