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에 앉아서,
샌들 끝으로 나온 발가락을 보고 있었답니다.
여자들이 화장실에 왜 그렇게 오래 있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
사실은 발가락 보고 있는거랍니다..^^*
패티규어라도 해야겠다 생각들더구만요.
그리고,
허리를 세우다가 그만,,,,,
벽에 붙은 재털이에 머리꼭지 찍혔어요..
다행히...
피는 안나지만,
오늘도 하루, 머리 잘 굴리긴 틀렸는가 싶습니다.
이를 닦을때,
3분 닦으면 세균 수가 안닦을 때와 비교해서,
차이가 없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먹었는데,
10분은 닦아야지 현저히 세균수가 준다는 걸 보고,
10분간 닦기 위해서,
알람까지 맞춰서 닦아 봤지만,
10분간 이닦는거 참 힘드네요..
일단은 치약이 모자라서,
치약을 두번 써야했고,
혀는 치약맛에 시달려서 얼얼하구,
팔도 슬슬 아퍼 오고,
참다 못해,
알람이 울리기 전에
헹궈 냈답니다.
다 헹구고 나서,
정리 해 놓고 나와도 알람은 안울리더군요.
시간을 보니...9분을 썼네요.
아,,,
10분 이딱는거 정말 어렵따..
다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