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좀 뜸 했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지난 주말에 바다에 다녀오고,어제는 월마감 치고...
오늘은 본사에서 신입사원이 파견 나와서 못들어 왔어요.
점심시간에 신입사원이 저에게 좌절을 주네요.
ㅜ>ㅜ
제 나이를 맞춰 본다드만...
한참동안 저를 빤히 바라보더니...
신입사원: "서른 셋~넷???"
저 :"..............................."
신입사원:"(자신있게)맞죠??"
저 :"아닌데요...그보다 적어요.-_-"
신입사원:"결혼을 일찍해서 그런가???아닌가...애를 일찍 낳아서 그런가??"
저 :"결론은 그래서 늙어 뵌다는 거네요.?"
침묵.......................................................
당장 주름개선 화장품도 사고,1년에 한번하는 팩도 좀 사용을 해야겠어요.
아~~~~~~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