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악플 올라올거 뻔히알면서 여러분들께 조언을 들을까하고,,글을써봅니다,,
저는 25살 건전한남성입니다,,
때는 06년 2월 2일
나이트를갔다가 만난여자가있었습니다 ,,
168에 몸매좋고 가슴풍부하고 얼굴 이쁘고,,,
어디에 내놓아도 꿀릴거하나없는 평범한여자입니다,,,
첫날밤,,,나이트에서 만나서 둘이 눈이맞아서 술을먹고
모텔을갔습니다,,,그리고 즐거운밤을보냇죠,,
근데 다음날 저더러 사귀자고합니다,,
제가 돈이많은거도아니고 밤일??을잘하는거도아닌데..
근데 알고보니 사무직일하는여자도아니고 ,,,다방에서 일을하는
쉽게 오봉순이라고도 말하는 그런여자였습니다,,
저는,,빚이 얼마냐고 물어보니 900만원이라고합니다,,
솔찍히 남자들 다 그렇지않습니까 만난지 2틀됫여자친구 빚이900이라는데
그걸 누가값아주겠습니까,,,근데 날이가면갈수록,,,내여자친구가 빚을값아달라는말은없고
저한테모든걸 다해줍니다,, 신발,,반지..커플폰,,속옷,,,옷,,,
너 돈어디서낫냐고물어보니까 카센터일을하는 사장님을꼬셧답니다,,
아직 몸을준건아닌데 카센터사장이 지정시켜서 맨날시간끊어준다고하더군요,,,
오늘 연락왔습니다,,,여자친구빚이 850만원인데
카센터 사장이 같이살면 빚퉁해준다고,,,
솔찍히 기분좋습니다,,근데 카센터사장한테 함줘야된다는군요,,
니생각은어떻냐고 물어보니까 한번만줘? 한 열번줘야지
이러더군요 그러면서 전화끈었어요,,,진심으로 저를사랑해서만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엔조이로,,그냥 만나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