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멋대로해라에서 복수는 대문열쇠를 화분 밑에 숨겨두자나요
저도 요즘 야근하고 아침에 잠시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출근할때 항상 빈집에 자물쇠를 채우고 열쇠로 잠그고
그 열쇠를 우리가족들만 아는 비밀공간에 두고 온답니다.
ㅋㅋㅋ..
바로 신발장인데요..
그것도 신발장 2번째 칸 2번째 오른쪽신발안에 넣어두죠.^-^
묵시적으로 어느샌가 현관열쇠는 거기에 두자고..우리 가족들끼린
약속이된 것이죠..이사 온지 10여년이 되가니까 그 규칙이 성립된지도 언 10여년이 되어가네요....
오늘도 새벽에 집엘 가면 현관문 열쇠는 신발장 안에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