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상대방을 배려해서,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것을 하지요~?
저 또한 그래요~
구지 선의의 거짓말이 아니라도, 잘못 생각했다가 나중에 후회는것 을 하지요~ㅎㅎㅎ
저는 이런적이 있었답니다,
머리를 다듬으러 미용실에 갔는데,
그곳에서 너무 심하게 층을 내서 헬멧 [ & 가발 ] 같은 머리가 됐지요,
거울을 보고 속으로 울고있었던 저 였지만,
" 머리 괜찮지~? "
라는 미용사 언니의 말씀에,
" 네~ " 라고 대답했죠.
다시 붙여달라고 말하고 싶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