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콘도에 놀러갓다왓는데...
푸른 잔디 끝짱나는 날씨... 반팔을 입은... 나..
꼭 여름을 맞은듯...
그렇게...친구 7명이... 200장이 넘게 사진을 찍고는 지쳐 그늘에 나무를 등박이 삼아
쉬고잇다가 말뚝박기를 햇답니다...
제 나이요?
20살....
이면 얼마나 좋을까여쿠쿠쿠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나이 많은 처자둘이 사람눈 의식안하면서 그렇게 말뚝을 박았답니다.
어린시절의 추억같은 놀이들...
나이가 들어서도 넘 잼나고 즐거운 것들이네여..
다음에는 고무줄을 시도할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