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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말뚝 박기...나이가 먹은 지금도 여전히~~

정성은 |2004.04.12 12:06
조회 132 |추천 0
양평 콘도에 놀러갓다왓는데... 푸른 잔디 끝짱나는 날씨... 반팔을 입은... 나.. 꼭 여름을 맞은듯... 그렇게...친구 7명이... 200장이 넘게 사진을 찍고는 지쳐 그늘에 나무를 등박이 삼아 쉬고잇다가 말뚝박기를 햇답니다... 제 나이요? 20살.... 이면 얼마나 좋을까여쿠쿠쿠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나이 많은 처자둘이 사람눈 의식안하면서 그렇게 말뚝을 박았답니다. 어린시절의 추억같은 놀이들... 나이가 들어서도 넘 잼나고 즐거운 것들이네여.. 다음에는 고무줄을 시도할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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