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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잊기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내가안보여....??

김미경 |2004.10.10 11:04
조회 32 |추천 0
이제 24살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고등 학교 졸업이후 한명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질 못했답니다.. 사실 중고등학교 다니면서는 친구들과 어울려다니길 좋아했었는데요.. 대학와서 한동안 제가 전공하는 피아노에 미쳐산적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벌써 5년...처음3년정도까지는 고의로 남친을 만들지 않았었는데요.. 얼마전부터는 사랑을 하고싶어지더라구여.. 전 사실..절 사랑해주는 사람보다는 일단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하고싶거든요. 쉽게 그런사람이 보이지 않다가 최근 한사람을 알게 됐습니다.. 헌데 이사람도 저에게 관심이 없지는 않는듯한데.. 진지한 만남은 생각해보질 않았다고합니다.. 너무도 빠른 결정인지는 모르지만...전 이미 저의 맘을 말한 상태였고... 그런 상황에서 애매한 사이로 남기를 전 원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정리에 들어갔어요.. 헌데 맘이 넘 아프고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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