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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mY TiNy hAppineSs~

한여울 |2005.06.07 17:01
조회 36 |추천 0
나의 생활에는 언제나 2%의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이 있다. 가끔은 그 2%의 허전함이 98%를 압도하는 무게로 다가오기도 한다. 하지만 그 2%가 채워지는 순간은 무심코... 조그만.... 순간의 발견으로 채워지곤 한다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무심코 들여다 본 카페의 한 송이의 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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