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 물건사고 영수증 받는것이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얼마전 물건을 사고 받은 금액이 ''777''이었는데,그후 ''333'',''999''의 숫자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무심코 봤더니,1시 11분,4시 44분 이런적이 몇번 연이어 있었고요..
게다가 오늘은 슈퍼 점원이 2000만원을 받았다고 잘못 금액을 입력한거예요..
이것은 아마도 신의 계시다라고 생각하고 이상한 숫자를 받을때마다 현재 열심히 복권을 사고
있습니다..여러분은 저 처럼 기인한 일들을 겪어보시적 없나요?
참고로 저 암만해도 복권 당첨될것 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