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이야기.... "천사의 분노"
아무것두 없는 한남자가 있었습니다.
가진거라곤 몸둥아리와 각종 연체금...
그런던 어느날 한 천사를 만났습니다.
천사는 평생한번 하늘을 정할 수 있는데
그 천사는 이 남자를 하늘로 모시고
좋은 집과 좋은 옷과 좋은 음식 주고
각종 연체금을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무것두 없는 그 남자에게
따뜻한 가정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평생 느끼진 못한 행복 때문이 었을까요.
남자는 질 나쁜 걸레같은 여자마귀를 만나 쾌락에 빠졌습니다.
천사는 몇번을 이해하고 용서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는 힘들었던 시절을 잊고 쾌락에 빠져
그만 천사가 가장 싫어 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건 천사와 남자만 아는 비밀입니다....)
드디어 천사도 화가났습니다.
천사는 한번 하늘 모실 수 있는 기회를 버리고
그 남자를 버렸습니다.
남잔 쾌락에서 노는 것도 잠시...
정신을 차리고 천사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천사의 분노는 지워지지 않아 남자를 거두지 안 았습니다.
결국 남잔 다시 힘든 시간으로 돌아가
시름 시름 아프다 결국 죽 었 습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