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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그녀에게 받치는글※

신동희 |2006.04.05 15:30
조회 3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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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때문에 내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나만큼 아파하길 원치 않습니다.

 

당신 때문에 울며 잠든 밤이 많았다고

나만큼 울어 주길 원치 않습니다.

 

그냥 나혼자 아파하고 나 혼자 울다 지쳐도

당신이 밉지 않은 것은

 

태어나 처음으로

정말 가슴 저린 사랑을 한 까닭이지요.

 

당신은 아시나요 혼자하는 힘겨운 사랑을

안된다고 부정하면 할수록 가슴 깊이

 

파고 드는 사랑이라는 몹쓸병을...

이젠 너무 깊이 병들어서 치료함이 되지 않는...

 

지금도 가만히 눈 감으면 떠오르는 당신 모습에

뜨거운 눈물이 목젖을 타고 넘어가도

 

가슴 미어지는 슬픔이 내 가슴 쓸어 내려도

난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이라 이름하여 다가서서는 안되는 사람을

감히 사랑이라 이름하여

작은 마음에 담아두고

겁없는 사랑을 시도 했습니다.

 

내 마음을 알아버린 후

당신은 서둘러 떠났지만

 

그럼에도 당신이 밉지 않은 것은

너무 많이 사랑했기 때문이지요.

 

미안합니다

당신의 마음을 어지럽혀서...

 

정말 미안합니다

당신을 잊지 못해서...

 

또 미안합니다

내 맘대로 당신을 생각해서...

 

이젠 그만 잊고 싶은데

잘못된 사랑의 덫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그저 주저 앉아 있습니다

 

나에게 온다고 약속했잖아요 ...

 

나는 당신을 아직도 나중에도 사랑합니다...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

 

이세상에서도 다음세상에서도 당신말을 ...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

 

나 두고 가지마세요 다시 사랑하게 돌아와요

 

신동희가 ...

 

사랑하는 그녀에사 받치는 글..

 

♡동희♡젠틀맨천사 사랑해요 ^^ http://www.cyworld.com/donghee_shin

 

원문내용(작성자:신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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