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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향기의 epilogue - 'NB_kang-nam club'

김승한 |2006.04.05 19:13
조회 38 |추천 0


저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의 향기를 맡으며 짧고도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향기가 무엇이 되었든지... 이 세상에서 사랑할수 있는 향기는 오직 하나뿐일테지요... 잊고 싶은 지난 과거의 향기도, 내 자신이 뿌렸던 모든 향기도, 모두 꿈속에 존재했었던것 같습니다. 안개가 걷히며 모든 것들이 사라지듯이 그렇게 나는 꿈을 꾸었습니다.     - 사랑을 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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