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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unshine & White Flower

이성재 |2006.04.05 22:48
조회 17 |추천 1

혀를 잘라간 이별에

말도 웃음도 잃었지만

온종일 불러도

목쉴리도 없는 가슴으로 불러보는 내 사람.

 

우리가 헤어질거라면 지금이 맞는 거야

더 사랑하게 될테니까

죽을 것 같이 아파도

함께 할 날보단

가장 덜 사랑 할 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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