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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시 이방인 인가?

이재홍 |2006.04.06 07:45
조회 12 |추천 0

까뮈의 이방인 이란 소설이 생각나는 한주였다.

 

누가어떤생활을하던 어떤상황이있던 내 안의 독립적인 감정이 따로 흘러가는듯했다

 

햇빛이 눈부셔 살인을한 상식적이지 않았어도 그는 자신의 느낌과 행동이 정당하다 느낀다

 

나도 요즘 그런것같다. 꾸준한 사회의 정의가 아니라 내안의 정의 의미들에대해서 끊임없는 질문과 고민들이 튀어나와 모든사고를 혼란스럽게하고있다

 

혼란스러웠다.

 

인생은즐겁게 살자는 주의인데 ...

 

내가 즐겁게생각하는것이 사회의 정의나 예절 상식과 상충되더라도 상관없는것인가 라는 고민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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