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휴대폰 메시지를 훔쳐보는 건 아닐까?
모니터를 등 뒤에서 훔쳐보면 어떡하지?
우리 사회가 훔쳐보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이때,
배꼽 빠지게 웃긴 사생활 보호장치가 개발돼 화제다.
영국의 한 대학원생이 만들어낸 훔쳐보기 방지용 스카프.
평소에는 스카프처럼 매고 다니다가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작성하거나 읽을 때
얼른 씌워서 쓰면 보호장치 장착 완료!
PC용도 있다.
현대인들의 프라이버시 노출 현실을 풍자한,
유머감각이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이다.
[출처]사랑밭 새벽편지 - 소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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