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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 Si Any Story] for giveme-1

김성록 |2006.04.08 11:28
조회 215 |추천 1


내가 쥐고 있는것은 너희 몸에 상처를 주는 작은 단도외이다.

 

내가 말하고 있는것은 너희 가슴에 상처를 주는 더러운 주둥

 

이 이외다.

 

내가 온몸에 바르고있는것은 너희들의 검붉은 믿음이외다.

 

내가 바라보고있는것은 나에게 상처받은 너희의 웃음외이다.

 

내가 눈물흘리는것은 내가살아남기위해 흘리는 눈물이외다.

 

내가 부셔버린것은 내 마지막 영혼이외다.

 

.

 

.

 

.

 

 

내가 마지막까지 지킬려고 한것은....나의 헛된욕심이외다.

 

 

 

 

 

 

 

 

 

『http://www.cyworld.com/kinsi가 발간하는 페이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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